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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추석 귀성객 대상 시티투어버스 홍보 캠페인

기사등록 :2019-09-11 16:24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11일 창원중앙역에서 가을여행주간과 연계해 ‘창원시티투어버스 타기’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창원시가 11일 창원중앙역에서 가을여행주간과 연계해 ‘창원시티투어버스 타기’ 홍보캠페인을 전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창원시청]2019.9.11.

이번 캠페인은 창원 관광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2층 시티투어버스를 적극 홍보해 창원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황규종 문화관광국장과 직원 및 문화관광 해설사 등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시티투어버스 홍보 리플릿과 관광홍보물품인 시장바구니를 배부하면서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관광지를 적극 홍보했다

KTX를 이용해 고향을 방문한 한 귀성객은 “2층 시티투어버스를 볼 때마다 타보고 싶었는데 이번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해야겠다”며 시티투어버스 이용 방법에 대해 문의했다

창원시티투어버스는 경남 유일의 2층 버스로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창원중앙역, 용지호수공원, 창원의집, 시티세븐, 마산자유무역지역 홍보관, 마산상상길, 어시장, 경남대학교, 제황산공원, 속천항, 진해루를 순환 운행한다

요금은 1일권은 일반성인은 5000원, 19세이하 청소년은 3000원이지만 가을여행주간(9월12일~29일)에는 1000원 할인된 가격에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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