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

[리포트 브리핑]대덕전자, '불황에도 이 정도라면' 목표가 13,000원 - 흥국증권

기사등록 :2019-09-11 17:20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11일 대덕전자(008060)에 대해 '불황에도 이 정도라면'이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2.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대덕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대덕전자(008060)에 대해 '동사의 패키지 기판 사업은 전사 매출액의 약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비중은 90%에 육박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동사의 메모리 패키지 기판 수주는 메모리 시황보다 빠르게 회복했다. 수주 물량은 1분기 대비 30% 이상 회복했으며, 판가가 높은 고사양 제품 위주의 판매로 인해 판가가 상승해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효과가 2분기부터 나타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존 대비 개선된 영업이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라고 전망했다.


◆ 대덕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1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흥국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13,000원을 제시했다.


◆ 대덕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643원, 흥국증권 보수적 평가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643원 대비 -4.7%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12,000원 보다는 8.3% 높다. 이는 흥국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대덕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