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전국

연구중심 표방 전북대 약대, 첫 신입생 뽑는다

기사등록 :2019-11-08 13:13

[전북=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대학교는 연구중심 약대를 표방한 전북대학교 약학대학이 편입제도를 통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인원은 33명(정원 외 포함). 정원의 50%인 15명은 지역인재 전형으로 뽑는다.

원서접수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전북대학교 입학정보 홈페이지 또는 입학원서 접수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전북대학교 전경[사진=전북대학교]

입학원서 및 지원서류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입학관리과에 제출해야 하며, 우편접수는 국내 우체국 18일 소인까지만 유효하다.

지원자격은 대학 2학년 이상 과정을 수료(예정)하고 당해 연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공식 성적을 보유하는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2020년 처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전북대 약학대학은 전라북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천연 농산물 기반형 신약개발 분야'를 선도할 약대로서, 새만금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농생명 밸리 개발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bs0964@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