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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1500명 모집

기사등록 :2019-12-02 15:03

[김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2~13일까지 12일 간이며, 모집분야는 지역사회환경개선, 시니어순찰대, 장애인주차구역지킴이, 지하철안내도우미, 공공시설지원 등 공익활동의 총 27개 분야 1500명을 선발한다.

김포시청 전경. [사진=김포시] 2019.12.02 1141world@newspim.com

참여자격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 한해 가능하며 '선발 기준표'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각 수행기관에 방문신청 가능하며 신청서(사진포함),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수행기관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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