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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공공미술의 방향은…'2019 공공미술 토론회' 6일 개최

기사등록 :2019-12-03 09:09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2019 공공미술 토론회'가 6일 문화역서울 284 RTO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19 공공미술 토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이 주관한다. '한국형 공공미술의 방향'을 주제로 공공미술의 현황을 공유하고 논의를 통해 공공미술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단 로세하르데(Daan Roosegaarde), '스모그 프리 타워' [사진=안양문화예술재단] 2019.12.03 89hklee@newspim.com

김윤섭 제6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예술감독의 기조 발제로 시작되는 이번 토론회는 ▲공공미술의 새로운 경향 ▲커뮤니티 중심의 공공미술 ▲공공미술의 관리 ▲대전 원도심 아카이빙 현황과 활용사례 ▲도시를 매개하는 공공미술 실천을 발표한다.

이어 국내외 사례를 중심으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예술이 어떻게 '공공미술의 새로운 경향'으로 떠올랐는지 살펴보고 '커뮤니티 중심의 공공미술'과 '공공미술의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으로 건축적 경험을 통한 '도시를 매개하는 공공미술 실천'에 대해 발표한다.

4일까지 토론회 참가 사전 신청을 접수하며 현장에서도 참가등록을 진행한다. 사전접수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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