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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곶감축제' 오는 20~ 22일 펼쳐진다

기사등록 :2019-12-03 11:41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주면 대둔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올해로 6번째 완주 곶감축제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만들어져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씨 없는 고종시 곶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대둔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올해로 6번째 완주 곶감축제가 열린다. 사진은 곶감깎는 모습[사진=완주군청] 2019.12.03 lbs0964@newspim.com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과 감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빨리 깎는 만리장성 곶감대전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감과 관련된 도자기 전시, 완주군에서 생산된 명품 곶감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향토음식 먹거리 판매장, 곶감가요제에도 참여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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