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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위 조절하고 엔딩 바꿨다"…돌아온 뮤지컬 '셜록홈즈'

기사등록 :2020-02-20 18:53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이하 '셜록홈즈')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안재욱, 송용진, 이영미, 여은, 이지훈, 산들, 켄, 이주광, 김찬호, 이승헌, 정명은, 권민제, 김법래, 지혜근 등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셜록홈즈'는 세기의 미스터리 잭 더 리퍼의 연쇄살인사건을 쫓는 셜록홈즈의 추적을 팽팽한 긴장감과 매혹적인 스토리로 그려낸 작품으로, 2014년 트라이아웃 공연 '셜록홈즈2: 블러디 게임'에서 너무 잔인하다고 평가된 부분을 수정하고 새로운 넘버를 추가했다. 엔딩도 살짝 바꿨다.

국내 뮤지컬에선 보기 드문 장르라 더 기대를 모은 '셜록홈즈'는 2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min103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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