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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원광대 산본병원 직원 확진...병원건물 폐쇄 및 입·퇴원 금지

기사등록 :2020-05-23 12:53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에서 23일 3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직원으로, 2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건물을 일시 폐쇄했다.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군포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위치도. [사진=네이버지도 캡쳐] 2020.05.23 1141world@newspim.com

시는 원광대학교 병원을 방역을 위해 폐쇄했으며, 환자들의 입·퇴원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병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친 후 역학조사 및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 그리고 접촉자 등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대로 시청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에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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