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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서 탄자니아 근무 50대 확진…18일 입국

기사등록 :2020-06-30 10:37

[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산에서 해외유입 감염사례 1건이 추가 발생해 30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는 134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경북 경산 거주 50세 남성 A씨다. A씨는 해외근무를 위해 지난 2월 탄자니아로 출국한 후 지난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공항 검역소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29일 가진 검사에서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와 보건 당국은 A씨가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지역 확진환자 7명은 안동의료원과 동국대경주병원 등 지역 내 2곳의 병원에서 입원치료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진검사[사진=뉴스핌DB] 2020.06.30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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