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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입국한 30대 광주서 확진…누적 205명

기사등록 :2020-08-01 14:34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205명이 됐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미국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0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그래픽=김아랑 미술기자]

205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입국해 광주 도착 즉시 격리 시설로 이송돼 추가 접촉자나 이동 동선은 없다.

보건당국은 205번 확진자를 빛고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해 코로나19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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