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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으로 고통 호소하는 노래연습장 업주들

기사등록 :2020-09-10 13:46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서울, 인천, 경기도연합 노래연습장업협회에 의해 열린 노래연습장 업주 생계 대책 마련 공동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에 마련된 대한민국 소상공인 영정 앞에 노래연습장 업주들이 놓고간 국화가 놓여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수개월간 ‘고위험’이라 낙인찍혀 겪고 있는 생활고를 호소하며 고위험시설 기준 전면 재검토와 건물주의 임대료 행정명령 등을 촉구했다. 2020.09.10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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