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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혈액 수급난 극복 단체헌혈

기사등록 :2020-09-16 17:36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와 동해해양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함에 따라 16일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동해해경청과 동해해경 주차장에서 열린 6천7백 헌혈 영웅 캠페인에 해양경찰과 의무경찰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동해해양경찰서는 16일 급감한 혈액 보급을 위해 6천7백 헌혈 영웅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2020.09.16 onemoregive@newspim.com

6천7백 헌혈 영웅은 올해 제67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의미하는 6700명의 해양경찰이 릴레이 형식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의미한다.

16일 대한적십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혈액량은 3.8일분으로 집계됐다. 적정 혈액보유량은 5일분이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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