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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밤사이 21명 무더기 확진...전주 5명·군산 3명·익산 13명

기사등록 :2020-11-20 08:39

원광대 간호사 접촉 9명,서울 노량진 학원 5명...수능 앞두고 '비상'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20일 오전 8시 현재 전날이후 전북도내에서 21명이 무더기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5명, 군산 3명, 익산 13명 등이다.

확진자와 전북도내 접촉자는 모두 180명이다.

전북도보건당국 코로나19 브리핑[사진=전북도] 2020.11.20 lbs0964@newspim.com

이날 확진자 가운데 서울 노량진확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된 20대가 5명으로 밝혀져 수능을 앞두고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또 원광대 간호사와 접촉해 감염된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자택 및 방문지 방역 소독을 마치고 접촉자애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 핸드폰 GPS 확인, 신용카드 사용내역 조회 등 추가 동선 확인에 나섰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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