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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20대 음주 운전자 전봇대 들이받고 붙잡혀

기사등록 :2020-11-22 10:19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2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시 부평구 도로에서 20대 A씨가 술에 취해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전봇대와 가로수를 들이 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고로 A씨는 가벼운 부상을 당했지만 승용차는 앞부분이 파손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여서 귀가 조처했다"며 "조만간 경찰서로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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