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전국

대구시 해외유입 1명 추가확진...지역감염 사흘째 '0명'

기사등록 :2020-11-22 10:28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대구에서는 해외유입 감염사례 1명이 추가 발생해 22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7213명으로 집계됐다.

또 대구지역은 사흘째 지역감염 추가 확진사례 '0명'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 A씨로 지난 21일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해 동대구역 워크스루 진단검사에서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구시와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감염 전파 차단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지역의 이날 현재 격리 치료 확진 환자는 32명이며 이 중 31명은 지역 4곳 병원에서, 1명은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소) 치료받고 있다.

또 어제 하루동안 대구에서는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193명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 드리이브 스루 진단검사[사진=뉴스핌DB] 2020.11.22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