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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확진자 4명 추가…북삼동 사우나 방문자 검사 촉구

기사등록 :2021-01-10 16:21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10일 동해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들 확진자 4명중 3명은 동해161번 가족이며 1명은 강릉133번 가족으로 확인됐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 2021.01.04 onemoregive@newspim.com

방역당국은 현재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이동동선 밀접접촉자에 대한 심층조사를 진행중이다.

확진자가 지난 5·6·8·9일 오전 6시30분~9시30분, 7일 오후 2시10분~4시50분 사이 북삼동 소재 A사우나 여탕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 시간대 사우나 방문 시민들의 검사를 촉구했다.

이날 확진자는 30대 1명, 50대 2명, 미취학아동 1명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1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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