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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확진자 5명 추가…북삼동 사우나 검사자 66명 격리

기사등록 :2021-01-13 17:16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13일 동해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5명중 동해 169~171번은 동해125번 접촉자로 지난달 자가격리에 들어가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 2021.01.04 onemoregive@newspim.com

동해 172번과 173번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따라 검사를 받아 양성 판성을 받았다.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지난 10~12일 북삼동 소재  A사우나 이용자 검사자 수는 모두 194명이며 이중 양성 2명, 음성 192명으로 나타났다. 밀접접촉자 66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1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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