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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세계 최초 전고체 배터리 대량합성 기술 개발...한농화성 '上'

기사등록 :2021-02-23 14:55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한농화성이 세계 최초 전고체 배터리 대량합성 기술 개발 관련 수혜주로 거론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농화성은 23일 장 중 전일 종가 대비 30% 급등하며 2만2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오후 2시47분 기준 1만9750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최근 5일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56주, 303주 순매도했다. 개인은 5111주 팔았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전날 고가 재료인 황화리륨을 사용하지 않고 전고체전지용 황화물 고체전해질을 저가로 대량합성하는 신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농화성은 국책과제로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개발을 연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시장에서 수혜주로 관심을 받고 있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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