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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가야사 인프라 조성' 국비 지원 요청

기사등록 :2021-02-23 16:05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허성곤 시장이 23일 문화재청을 방문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허성곤 김해시장(오른쪽 맨 앞쪽)이 23일 대전정부청사에서 김현모 문화재청장은 만나 현안사업에 대해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사진=김해시] 2021.02.23 news2349@newspim.com

이날 허 시장은 대전정부청사에서 김현모 문화재청장을 만나 김해시의 주요 국비지원사업과 문화재청 소관 핵심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가야유적발굴체험교육관과 가야오픈스마트테마파크 건립 등 김해시의 가야사 관련 인프라 조성을 위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우리시는 가야문화권 대표도시로서 가야사연구클러스터 구축과 가야문화 관광자원화를 통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고자 한다"며 "현재 우리시 유치가 확정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와 더불어 가야사연구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 문화재청의 더 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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