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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최주만·박혜숙, 민주평통 의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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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공로
지역 통합 활동 성과 인정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의회 최주만 부의장과 박혜숙 문화경제위원장이 평화통일 공감 확산과 지역 통합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받았다.

두 의원은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전수식에서 각각 의장상을 수상했다.

최주만 부의장[사진=뉴스핌DB] 2026.02.10 lbs0964@newspim.com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해 설치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구로, 현재 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민주평통 의장상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국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된다.

최 부의장과 박 위원장은 정책 간담회와 토론회, 시민 참여형 활동 등을 통해 평화와 통합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지역협의회의 다양한 통일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해 민주평통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혜숙 문화경제 위원장[사진=뉴스핌DB]2026.02.10 lbs0964@newspim.com

수상자들은 "평화통일의 가치는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 확산과 연대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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