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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스터부터 G바겐까지…벤츠코리아, 고성능 에디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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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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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8일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AMG 라인업 5종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 마이바흐 SL 680 등 총 82대만 판매하며 오픈톱부터 SUV까지 전 라인업을 아우른다.
  • 마누팍투어 디자인 적용하고 고성능 엔진으로 차별화하며 CLA 45 S는 내연기관 마지막 모델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8일 최상위 브랜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메르세데스-AMG 라인업 5종의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사진=벤츠코리아]

이번 에디션은 마이바흐 SL 680, AMG S 63 E 퍼포먼스, AMG G 63, AMG GLS 63, AMG CLA 45 S 등으로 구성되며 총 82대만 한정 판매된다. 오픈톱 로드스터부터 플래그십 세단·SUV, 정통 오프로더, 콤팩트 쿠페까지 전 라인업을 아우른 것이 특징이다.

모든 모델에는 맞춤형 디자인 프로그램 '마누팍투어'를 적용해 외장 컬러와 고급 인테리어를 차별화했다. 특히 S 63 E 퍼포먼스는 80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G 63과 SL 680 등도 고성능 엔진을 기반으로 각 차종별 성격을 극대화했다. CLA 45 S 파이널 에디션은 내연기관 마지막 모델로 희소성을 더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사진=벤츠코리아]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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