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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후보, '무박 10일 시민 대장정' 돌입…시민 생활 직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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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23일 무박10일 시민 대장정에 돌입했다
  • 홍 후보는 새벽부터 심야까지 김해 전역을 돌며 시민 삶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김해 지역 시·도의원 후보들도 합류해 '김해 선거 원팀' 체제로 대면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해 전역 유세로 시민 접촉 강화
매일 새벽부터 심야까지 현장 방문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선거 막바지 '무박 10일 시민 대장정'에 들어가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국민의힘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지난 23일부터 '김해 선거 원팀'을 구성해 선거 마지막 날인 6월 2일 자정까지 '무박 10일간의 진심 시민 대장정'에 돌입했다.[사진=홍태용 후보 선거캠프] 2026.05.24

홍 후보는 지난 23일부터 선거 마지막 날인 6월 2일 자정까지 김해 전역을 도는 '무박 10일 진심 시민 대장정' 일정을 시작했다. 남은 기간 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고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겠다는 구상이다.

홍 후보는 이번 일정에 대해 "무박 10일은 시민의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 5시부터 하루가 끝나는 밤 1시까지 이어가는 것으로, 모든 시간을 시민 곁에 있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매일 새벽 5시 논밭으로 향하는 농민과 첫 차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만나고, 낮에는 전통시장 골목, 산업단지, 아파트 단지, 학원가,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순회하고 있다. 늦은 밤에는 불이 켜진 편의점과 식당, 버스·택시 승강장 등을 찾아가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시민들을 만나 생활고와 지역 현안을 듣고, 향후 4년간 시정에서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 의견을 묻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른바 '골목 정치'와 '생활 정치'를 내세운 이번 대장정에는 김해 지역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8명과 시의원 후보 16명, 비례대표 후보 3명이 함께하고 있다. 홍 후보 측은 이 일정을 통해 당 소속 후보 전원이 '김해 선거 원팀' 체제로 시민 접촉면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홍 후보와 국민의힘 김해 지역 후보들은 선거일 직전까지 김해 전역을 돌며 각 동네를 직접 찾아가는 대면 유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홍 후보는 "이번 진심 시민 대장정은 단순한 막판 호소가 아니라 김해와 김해 시민을 향한 초심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을 만나 무엇을 원하는지 듣고 있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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