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프로야구] 키움 하영민, 왼쪽 고관절 불편함으로 1군 말소...6일 정밀 검진 예정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 선발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우완 투수 하영민이 좌측 고관절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키움은 5일 "하영민이 좌측 고관절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라며 "6일 서울의 구단 지정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우완 선발 투수 하영민. [사진=키움 히어로즈] 

하영민은 지난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9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등판을 마친 뒤 고관절에 통증을 호소했고, 구단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말소를 결정했다.

키움은 "정밀검사 결과 큰 이상이 없으면 곧바로 복귀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올 시즌 하영민은 19경기에 등판해 4승 6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하며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다.

wcn050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