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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 국산 목재 활용 직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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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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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원명학교가 2일 지역기관과 협약했다.
  • 국산 목재 활용 직업교육 지원에 나섰다.
  • 탄소중립 실천과 직업역량 강화가 목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한회사 한목소리·시우터 협동조합과 맞춤 교육 지원 협약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원명학교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역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원명학교가 유한회사 한목소리, 시우터 협동조합과 학생들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원명학교가 국산 목재 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유한회사 한목소리, 시우터 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9.02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협약은 전공과 학생들이 국산 목재를 직접 활용하는 교육을 통해 친환경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제 직무에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 과제도 발굴하고 관련 교육과 활동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고은주 교장은 "학생들이 국산 목재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면서 직업 기술도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직업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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