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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산자위원장, 주한인도대사 면담..."인도는 韓 기업 새로운 기회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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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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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원 산자중기위원장이 2일 인도대사를 만나 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 반도체·배터리 공급망 협력과 CEPA 확대를 점검했다.
  • 중소·벤처기업의 인도 진출 지원도 함께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도체·배터리 공급망 협력 및 중소기업 진출 지원 논의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일 고랑랄 다스(Gourangalal Das) 주한인도대사를 만나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면담에서 반도체와 배터리를 중심으로 한 공급망 협력, 한-인도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통한 교역 확대, 그리고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인도 진출 지원 방안까지 양국이 함께 풀어가야 할 산업 현안들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 고랑랄 다스(Gourangalal Das) 주한인도대사를 만나 양국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김성원 페이스북]

그는 "인도는 이제 단순한 신흥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우리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원장으로서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뒷받침을 계속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한-인도 산업 협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kims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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