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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즈넉한 통도사에 보슬비가 내리니 정취를 더한다

[편집자주] 지난 2일 대한민국의 산사(山寺) 7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경상도의 부석사, 봉정사, 통도사와 충청도의 법주사, 마곡사, 전라남도의 선암사, 대흥사가 그 주인공이다. 뉴스핌이 7대 산사를 찾아 영상으로 담았다. 

[경남=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송유미 기자 홍형곤 영상기자 = 한국 3대 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通度寺)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해 있다.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眞身舍利)가 있어 불보(佛寶)사찰이라 한다. 통도사라는 이름은 이 절이 위치한 산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의 영취산 모습과 통해 지어졌다고 한다. 또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이 계단(戒壇)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하기도 하며 모든 진리를 회통(會通)하여 일체중생을 제도(濟道)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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