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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맨스패키지’ 101호 남자가 있는 호텔 어디야?

[서울=뉴스핌] 송유미 기자 = 지난 11일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 서울편을 찍은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촬영지인 호텔은 서울시 용산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스위트다. 노보텔 스위트는 레지던스형으로 객실이 27층부터 39층까지 고층에 위치하고 있어 탁 트인 뷰를 자랑한다. 레지던스형의 호텔은 세탁기나 소규모의 부엌 등이 마련된 호텔을 의미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101호 남자가 묵은 객실은 바로 주니어 스위트(Junior Suites).


 

객실에서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객실 타입으로 나뉘어 투숙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한강뷰는 미세먼지가 적은 날엔 롯데타워까지도 볼 수 있다.

국내에서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해외 관광객들을 위해 객실정보를 입력하고 SNS에 로그인한 뒤 바로 사용 가능한 휴대폰도 제공한다.

yoom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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