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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평화의 섬’ 센토사...북미정상회담 다음날 가보니

[싱가포르=뉴스핌] 홍형곤 기자 = 북미정상회담 다음 날인 13일(현지시간) 오전 뉴스핌 제작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기의 만남' 장소인 싱가포르 센토사 섬을 찾아가 봤다.

honghg09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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