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플로리다국제대학교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소재 플로리다국제대학교에 방문해 베네수엘라 위기에 대해 연설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베네수엘라 군부가 계속해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지지한다면 "당신들은 안전한 피난처와 쉬운 출구를 찾지 못할 것이다.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야당 대표이자 자칭 임시 대통령 후안 과이도에 대해 강력한 지지를 표했다. 연설 중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대통령을 쿠바 공산주의자의 "꼭두각시"에 비유하기도 했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베네수엘라 위기에 대해 연설차 플로리다국제대학교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19.02.18. 2019.02.18.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플로리다국제대학교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연설 전 그에게 뽀뽀하고 있다. 2019.02.18.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플로리다국제대학교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대에서 연설하는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바라보고 있다. 2019.02.18.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플로리다국제대학교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위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19.02.18.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국제대학교에서 베네수엘라의 위기에 대해 연설한 후 마이애미국제공항을 떠나고 있다. 2019.02.18.

hnah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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