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주혁-한지민 '선남선녀 커플'
 

[서울=뉴스핌] 윤창빈 수습기자 = 배우 남주혁(왼쪽부터),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2019.02.11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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