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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 차는 우리 할머니 최고!

기사등록 :2021-02-12 16: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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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할머니와 손주가 제기를 차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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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할머니와 손주가 제기를 차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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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할머니와 손주가 제기를 차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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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가족이 버나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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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가족이 윷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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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가족이 윷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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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가족이 윷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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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복을 입은 아이가 엄마가 함께 소원지를 달집에 걸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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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소원지를 달집에 걸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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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가족이 곤장 맞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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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가족이 곤장 맞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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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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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어린이가 주리틀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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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주리틀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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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한 어린이가 쇠 코뚜레 걸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설날인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 마당에서 설축제 '명랑소설'이 열린 가운데 할머니와 손주가 제기를 차고 있다. 2021.02.12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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