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포토

수확의 계절~ 가을이 그린 그림

기사등록 :2020-10-08 12:50:22

넘겨보기 click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한 농민이 추수 중 농기계를 정리하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가을걷이한 벼들이 곡물적재함으로 옮겨지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수확한 쌀이 곡물적재함으로 옮겨지고 있다. 한 석모도민은 “태풍이 3개나 연속으로 왔고, 긴 장마 때문에 일조량이 적어 수확량이 작년에 비해 15%정도 줄었다”며 “그래도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상공에서 가을 철새들이 비행하고 있다.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석모도의 논에서 농부들이 농기계를 이용해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년 지속된 코로나19의 위협, 여름의 기록적인 수해 등 녹록지 않은 일상을 견디고 벼들은 수확의 결실을 맺고 있다. 빼앗긴 들에도 가을은 오는가. 2020.10.08 alwaysame@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