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포토

'걱정마! 내년에는 더 힘차게 울려 퍼질거야!'

기사등록 :2020-12-31 21:44:09

넘겨보기 click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은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주변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서울시가 매년 12월 31일 밤부터 이듬해 1월 1일 새벽까지 열리던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취소했다. 제야의 종 연례행사가 열리지 않는 것은 1953년 시작된 후 67년 만에 처음이다. 신축년(辛丑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연말에 꼭 힘찬 '제야의 종' 소리를 들을 수 있길 기원해 본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은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주변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서울시가 매년 12월 31일 밤부터 이듬해 1월 1일 새벽까지 열리던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취소했다. 제야의 종 연례행사가 열리지 않는 것은 1953년 시작된 후 67년 만에 처음이다. 신축년(辛丑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연말에 꼭 힘찬 '제야의 종' 소리를 들을 수 있길 기원해 본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타종행사 임시 중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타종행사 임시 중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한 커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타종행사 임시 중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타종행사 임시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타종행사 임시 중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타종행사 임시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은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보신각 주변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서울시가 매년 12월 31일 밤부터 이듬해 1월 1일 새벽까지 열리던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취소했다. 제야의 종 연례행사가 열리지 않는 것은 1953년 시작된 후 67년 만에 처음이다. 신축년(辛丑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연말에 꼭 힘찬 '제야의 종' 소리를 들을 수 있길 기원해 본다. 2020.12.31 dlsgur9757@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