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1-11-29 14:50
[뉴스핌=이강혁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중형 세단 '뉴 캠리'를 내년 1월 18일부터 국내 12개의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공식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뉴 캠리는 지난 10월 미국에서 최초로 출시된 바 있다.미국 리서치 전문 기관인 데이티움(Dataium)이 조사한 차량 구매 지수 ASI(Auto Shopper Intensity)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판매 중인 모델 중 뉴 캠리는 단일 모델로는 최고의 ASI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데이티움의 ASI는 다양한 자동차 웹싸이트를 통해 미국 내 3000만명의 차량 구매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차량 구매 행동 양식을 수집한 결과로, 미국 내 차량 판매의 예상 지표로 알려져 있다.
미국의 자동차 평가 기관인 인텔리초이스(IntelliChoice)에서 가장 낮은 유지비와 뛰어난 가치를 지닌 차량으로 평가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4년 중 13년간 베스트 셀링 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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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