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2-04-03 11:00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전자(www.lge.co.kr)가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한 5인치 대화면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Vu:(뷰)’의 흥행몰이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주부터 이달 14일까지 명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풍문고 등 서울시내 20여 곳에서 옵티머스 Vu:(뷰) 방명록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는 현장에서 옵티머스 Vu:(뷰)의 퀵 메모키 기능으로 서명을 남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 Vu:(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서명은 온라인 광고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옵티머스 Vu:(뷰) 방명록 캠페인에서 소비자가 4:3화면비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각의 행사장소에 맞는 시나리오를 구성했다. 예를 들어 오피스 밀집지역에서는 직장인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식차트 및 문서 활용 장면, 서점가에서는 전자책 어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했다.
마창민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 상무는 “차별화된 경쟁력인 4:3 화면비와 ‘퀵 메모키’를 적극적으로 알려 옵티머스 Vu:(뷰)의 흥행몰이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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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