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02-26 11:12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이자 배우 비의 아내 배우 김태희가 둘째를 임신했다.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26일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와 김태희는 2012년 연인으로 발전, 5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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