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09-18 10:12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CJ CGV가 CJ도너스캠프와 함께 17일 ‘객석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GV구로, 상봉, 계양, 대구, 대전, 광주터미널 등 6개 극장에서 열렸으며,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지역 아동 센터 어린이와 선생님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를 진행한 CGV구로 이동희 매니저는 “‘객석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뿌듯하다. 더 나아가 1:1 결연으로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영화 관람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CJ CGV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객석나눔’은 사회 곳곳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혜택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2008년 처음 시작돼 현재까지 약 13만 명이 함께 했다. 특히 2017년부터는 매년 ‘1극장 1기관’ 캠페인을 통해 전국 직영 CGV 극장과 지역 복지 기관이 1:1 결연을 맺고 ‘객석나눔’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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