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1-04-21 09:28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동서식품의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 시그니처'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커피전문점의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서식품은 집에서 보다 작은 컵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용량을 0.9g으로 줄인 '카누 시그니처 미니' 2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카누 시그니처 2종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기존 카누 시그니처의 양이 다소 많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용량을 2.1g에서 1.8g으로 14% 줄이고, 가격도 14% 낮춰 합리적인 가격에 카페 아메리카노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카누 시그니처와 카누 시그니처 미니는 '카누 시그니처 다크 로스트'와 '카누 시그니처 미디엄 로스트' 등 2종으로 구성돼 개인이 선호하는 커피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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