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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폭우에 주민피해 속출 고흥군수 아내 문중 땅

기사등록 : 2021-07-0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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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우려" 민원에도 개간...마을 담벼락 파손 등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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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6일 오전 6시까지 고흥에 294㎜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고흥군 도덕면에 소재한 송귀근 고흥군수 아내 문중 땅에서 나온 토사와 돌덩이가 마을에 배수·하수·정화조, 담벼락을 파손하는 등 주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마을에는 3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앞서 주민들은 비탈진면에 개발·개간 하는 것은 산사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수 차례 민원을 넣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1.07.06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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