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2-01 17:52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1일 "목포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람은 김원이 의원"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목포에 출마한 김 의원을 공개 지지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공개한 영상메시지를 통해 "그가 지난 4년간 잘한 일도 못한 일도 있겠지만 최선의 선택은 김 의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원장은 "민주당의 공천도 확실하다고 믿는다"며 "그렇기 때문에 박지원이 목포시민을 위해 김 의원과 손잡고 총선 기간 골목골목을 누비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목포시의 발전을 위해 능력 있고 강력한 리더십이 있는 의원이 필요하다"며 "지난 4년간 그러한 것을 보였고 박지원과 손잡으면 어떤 의원보다 잘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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