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12-05 14:10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SKC(대표 박원철)는 내년 본격적인 반등을 앞두고 사업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조직 규모를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제고하고, 현장 중심으로 조직을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O/I(Operation Improvement) 전담 조직을 통하여 본원적 경쟁력을 키우고 투자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SKC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로 실행력을 끌어올려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반등의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C '25년 임원 인사]
▲ 박원철 앱솔릭스 대표 (SKC CEO 겸임)
▲ 유지한 ISC 공동 대표 (SKC CFO 겸임)
△ 신규 임원
▲ 우용하 앱솔릭스 Head of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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