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14 12:34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국민의힘이 당헌당규 개정 작업에 들어간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에 따른 조기대선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당내 경선을 염두에 둔 사전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경선 룰 관련은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사전조율했고, 조만간 특위가 초안을 만들어 비상대책위원장실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정 관점으로는 조직과 홍보, 정책, 여의도연구원 등 핵심기관들이 업그레이드할 기회로 삼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당에 있는 경선 룰 관련은 개정 대상이 전혀 아니"라며 "당헌당규 개정에 경선 룰 개정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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