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21 08:42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11번가는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하여 배달 시스템을 주7일로 확장한다고 21일 밝혔다. 11번가의 직매입 상품이나 '슈팅배송' 상품을 주말에도 하루 만에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서비스는 오는 22일부터 시행된다.
기존 11번가의 '슈팅배송'은 평일 자정 전 주문 시 익일 무료로 배송하던 서비스였다. 새로운 주말 당일배송 도입으로 서울과 경기, 인천 대부분 지역에서 고객들은 토요일과 일요일도 빠른 배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같은 날, 이후 주문 시에는 다음 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이날에도 당일 배송이 제공된다. 주말 특화 프로모션인 '슈팅데이' 또한 이날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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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y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