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2-01-11 16:32
[뉴스핌=정탁윤 기자] CJ GLS(www.cjgls.co.kr)는 신임 대표이사에 손관수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손관수 신임 대표는 CJ GLS 3PL사업본부장과 택배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외에도 CJ GLS 3PL본부장 최원혁 상무가 대한통운 SCM1부문장으로, 대한통운 해외사업담당 허욱 상무가 CJ GLS 글로벌본부장으로 이동했으며, 택배본부와 3PL본부를 통합한 국내사업본부장으로는 차동호 상무가 선임됐다.
CJ GLS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대한통운 인수 확정에 따라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확대하고 물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물류전문가들을 전면에 배치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손관수 부사장
▲ 국내사업본부장: 차동호 상무
▲ 국내사업본부 택배영업담당: 김범준 상무
▲ 글로벌본부장: 허욱 상무
◆ 손관수 대표 프로필
– 성명: 손관수 (孫寬洙)
– 출생년도: 1960년생(만 51세)
– 학력: 충북대학교 토목과 졸업
– 경력:
- 1985. 07 삼성그룹 입사
- 2006. 04 CJ GLS 3PL사업본부장
- 2009. 02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 2011. 05 CJ GLS 3PL사업부장
- 2012. 01 CJ GLS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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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