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2-04-06 09:49
[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는 5일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함께 올해 전국 초등학교 40여 곳을 순회하며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수업은 5일 오후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성신초등학교에서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LG전자는 전래동화「바보온달과 평강공주」를 각색, 식목일을 주제로 나무와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민요와 풍물놀이 등 전통예술 요소도 가미해 재미를 더했다.LG전자와 한양대는 2006년도부터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250여 초,중학교 학생 8만2000여명이 참여했다.
LG전자는 한양대와 협업해 상반기 내 ‘스팀(STEAM)교육법’을 도입, 과학원리와 기술?공학분야 간의 연계성을 쉽게 설명하고 수학원리 및 예술적 요소도 더욱 강화한 강연극 내용을 개발 예정이다.
2004년도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IT교육을 진행 중인 임직원 자원봉사단 ‘LG정보나래’ 가 대표적이다.
또, LG전자는 2010년도부터 ‘라이프스 굿(Life’s Good)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은 팀을 이뤄 소외계층 대상 언어,수학,미술 교육 및 장애인의 사회적응훈련 등 자신의 전공을 살린 재능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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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