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2-05-23 07:37
[뉴스핌=배군득 기자] LG전자가 다음달 중순까지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2 홍보를 위해 이동체험관을 운영한다.
지난 20~21일 서울 여의도 한강 고수부지에서 첫 선을 보인 옵티머스 이동체험관은 다음달 중순까지 서울 대학가, 오피스 밀집 지역, 놀이동산 등 수도권 인구밀집지역을 비롯해 여수 엑스포 현장 등을 오가며 고객 잡기에 나선다.
LG전자는 LTE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옵티머스 LTE2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UX)을 강조할 계획이다.
방문자를 위해 2GB 램의 시스템 안정성, 오래 쓰는 배터리, 무선충전, 퀵 메모, 타임머신 카메라, 음성촬영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내부공간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