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2-09-28 11:03
서 본부장은 "다운계약서 작성 시기도 김 후보자는 2000년, 안 후보는 2001년으로 비슷하고 거래가격에서도 김 후보자는 4억5000만원, 안 후보는 4억6000만원짜리 아파트를 각각 2억3500만원과 2억5000만원에 신고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도 민주당은 '당혹스럽다'는 내용의 논평을 낸 것이 고작"이라며 "공직자의 자질에 추상 같았던 민주당이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안 후보는 대선캠프 이름을 '진심캠프'로 결정했는데 탈세와 논문 무임승차 의혹까지 드러난 마당에 본인의 진심부터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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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