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3-08-13 10:02
또 "우리 당은 (정부에) 고소득 전문직 등 상대적으로 세원이 덜 걷혀진 계층에 과세를 강화토록 요청했다"며 "서민의 세금 부담은 축소하고 중산층의 세부담은 없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서민·중산층의 세 부담은 완화될 것"이라며 "공정 과세 세제 개혁을 단행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제는 세법개정안에 국민의 목소리를 잘 반영해야 한다"며 "오늘 정책의총에서는 민심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 열린 마음으로 국민의 요청을 수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