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8-06-20 21:30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호날두가 멋진 다이빙 헤딩슛으로 첫골을 터트렸다.
호날두는 20일(한국 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 리그 B조 2차전 모로코(랭킹 31위)와 경기에서 선제골을 작성했다.
호날두는 이 골로 포르투갈에서 에우제비오 후 월드컵에서 4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또한 스페인과의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날두는 총4골을 기록,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호날두의 소속팀 포르투갈은 피파랭킹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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