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04-10 08:31
[서울=뉴스핌] 권민지 수습기자 = 한화그룹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강원지역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하고 600명 규모의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모집해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선 자원봉사자 500여명에게 100여 개의 객실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화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피해규모가 큰 강원도 속초시와 고성군 일대의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시설복구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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